<봉화읍 유곡리 닭실마을 권벌 종택의 뽕>


<봉화읍 유곡리 닭실마을 청암정의 애기똥풀>

<봉화읍 유곡리 닭실마을 청암정의 새모래덩굴>

<봉화읍 유곡리 닭실마을 청암정의 홍단풍>
봉화읍 유곡리 닭실마을 청암정은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인공 연못을 둘러싸고 오래된 나무들이 무성하다. 버드나무, 홍단풍과 청단풍, 이름을 모르는 나무 등이 안의 청암정이나 충재 건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무성하다.

<봉화읍 유곡리 닭실마을 청암정의 이름을 모르는 나무>
청암정 문 옆, 커다란 버드나무 옆에 있던 나무인데 이름을 모르겠다. 잎은 복자기와 비슷하지만 복자기가 이렇게 클 리는 없고...

<봉화읍 유곡리 닭실마을 청암정의 버드나무와 꽃>
나무를 잘 아는 동행이 버드나무가 아니라고 했지만 오리지널 버드나무이다. 솜털 같은 꽃을 보여준 후에야 그런 것 같다고 했는데 그 분이 헷갈린 이유는 나무가 워낙 큰데다 잎이 긴 수양버드나무만 주로 보았기 때문일 것이다. '버드나무'는 잎이 길지 않다.


<봉화읍 유곡리 닭실마을의 이팝나무>
연두색 못자리와 하얀 이팝나무가 어울려 닭실마을은 푸릇푸릇했다. 마을의 길이나 앞의 창평천에도 하얀 이팝꽃 천지였다. 최근에 이팝나무가 전국적으로 가로수로 각광을 받는데 아마 꽃이나 잎이 질 때 깔끔(!)해서가 아닐까 한다. 은행나무나 플라타너스 등은 잎이나 열매 등이 떨어지면 치우는데 비용이나 인력을 필요로 하지만 이팝나무는 그에 비해 비교적 처리가 쉽다. 편의만 생각해서 전국적으로 이팝나무를 심는 것은 그 지역의 특징을 무시하고 획일화되는 문제점이 있다.


<봉화읍 석천계곡 입구의 서양민들레 홀씨>

<봉화읍 석천계곡 입구의 콩제비꽃>

<봉화읍 석천계곡 입구의 국수나무>

<봉화읍 석천계곡 입구의 개암나무>

<봉화읍 석천계곡의 미나리아재비>

<봉화읍 석천계곡의 큰물칭개나물>

<봉화읍 석천계곡의 돌나물>

<봉화읍 북지리 마애여래좌상 입구 오동나무>

<봉화읍 북지리 마애여래좌상 입구 붓꽃>

<봉화읍 북지리 마애여래좌상 입구 독일붓꽃(저먼 아이리스)>

<봉화읍 북지리 마애여래좌상 입구 금낭화>

<봉화읍 가평리 계서당의 작약>


<봉화읍 가평리 계서당의 당귀>

<봉화읍 가평리 계서당의 신선초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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