답사는 팔달문(화성 남대문) 관광안내소에서 시작해서 남포루→ 서남암문→ 서남각루(화양루)→ 서삼치→ 서포루→ 효원의종각→ 서암문→ 서장대(화성장대)→ 서노대→ 서장대(화성장대)→ 서장대(화성장대)에서 행궁 조망하고→ 서이치→ 서포루→ 서일치→ 서북각루→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順으로 진행했다.
그 많은 ~루, ~각루, ~치, ~대, 장대들... 답사하면서도 이 많은 용어들을 알 수 있을까 의심스러웠는데 사진 정리하다 보니 성(城) 이름에 일관성이 있어서 외우지는 못해도 파악은 가능했다. 정조대왕의 야망을 따라가 보았다. 사진의 설명은 시설물 앞에 세운 안내판을 요약한 것.
<팔달문은 지금 공사중>
수원화성의 남쪽 대문.
<팔달문 관광안내소에서 집결>
<남포루>
포루(舖樓)는 성곽을 돌출시켜 만든 치성 위에 지은 목조건물로 초소 혹은 군사대기소 같은 곳.
<서남암문>
暗門은 아군의 통행이나 성안에 군수품을 조달하기 위해 적이 눈치 채지 못하는 은밀한 곳에 설치한 비밀문이다.
<서남각루(화양루)>
角樓는 성곽의 높은 위치에 세워져 주변을 감시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비상시에 각 방면의 군사지휘소 역할을 하는 곳이다. 서남각루는 팔달산 남쪽 능선에 만든 용도의 남쪽 끝에 있다.
<서삼치(서3~서1까지 진행)>
돌 색깔이 참 곱다! 雉는 성벽에 접근하는 적을 공격하기 위해 일정한 거리마다 성곽에서 바깥으로 돌출시켜 만든 시설물이다.
<서포루>
포루(舖樓)는 성곽을 돌출시켜 만든 치성 위에 지은 목조건물로 초소 혹은 군사대기소 같은 곳.
<효원의종각>
역사적인 의미는 없고 최근에 만들었다고...
<서암문>
暗門은 아군의 통행이나 성안에 군수품을 조달하기 위해 적이 눈치 채지 못하는 은밀한 곳에 설치한 비밀문.
<서장대(화성장대)>
將臺란 일종의 군사 지휘소로 화성에는 동장대와 서장대가 있다.
<서노대에서 본 서장대>
<서노대>
弩臺는 성 가운데에서 다연발 활인 쇠뇌를 쏘기 위해 지은 시설물로 반달모양의 담으로 보호하고 있다. 서노대와 동북노대가 있다.
<서장대(화성장대)에서 조망한 화성행궁>
안개로 시계불량...
<서이치>
雉는 성벽에 접근하는 적을 공격하기 위해 일정한 거리마다 성곽에서 바깥으로 돌출시켜 만든 시설물.
<서포루>
砲樓는 적이 성벽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해 화포를 쏠 수 있도록 만든 시설물이다.
<서일치>
雉는 성벽에 접근하는 적을 공격하기 위해 일정한 거리마다 성곽에서 바깥으로 돌출시켜 만든 시설물.
<서북각루>
角樓는 성곽의 높은 위치에 세워 주변을 감시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으로 비상시에는 각 방면의 군사지휘소 역할을 하는 곳이다.
<화서문과 서북공심돈>
화서문은 화성의 4대문 중 서쪽 대문으로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. 空心墩은 성곽주위와 비상시에 적의 동향을 살피기 위한 망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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