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. 12/28. 대학로 주변 답사를 하면서 본 특별한 조형물과 간판들이다. 작품의 경우, 이름은 내 마음대로 붙인 것...
<낙산공원길의 신사와 강아지 조형물>
대학로 주변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조형물로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이 연상된다. 발상의 전환을 요구하는 이런 작품들이 많이 설치되었으면 좋겠다.
<철제 인간들>
신사와 개 조형물 바로 아래에 있다. 이화장 바로 뒤편 언덕 위이기도 한 위치.
<일본의 복을 부르는 고양이 + 러시아 인형>
<열매 같은 꼬마전등>
<마로니에 소극장 옆 설렁탕, 국수집>
창에 다닥다닥 붙은 포스터와 지붕의 항아리들이 재미있어서 찍었는데... 설렁탕 값이 1,000원, 국수값은 2,500원?
<입간판이 깜찍한 카페>
입간판 인물의 표정이 익살스럽고 작은 공간을 예쁘게 꾸몄다.
<마로니에소극장의 천지창조 그림>
<서양풍 건물과 가로등이 예쁜 호두과자집?>
<쇳대박물관의 낚시하는 사람>
렌즈로 날아드는 눈발을 피하느라 각도를 잘못 잡았다. 좀더 왼쪽에서 낚싯대를 잡으면 낚싯대 2대가 30도 정도로 삼각을 이루면서 건물의 흰선과 'ㅎ'이 멋지게 잡히는데...
<'디 마테오, 이원승이원숭이'란 간판이 붙은 피자집>
희극인 이원승씨가 운영하는 듯...
<예술가의 집(국립예술자료원)의 동상>
<방송대 앞 보도의 조형물>
작품 같은데 작가는 누군인지 모르겠다.
<아기자기한 소품이 예쁜 2층>
인테리어가 궁금해서 시간이 되었다면 올라갔을 것이다. 걸터놓은 자전거, 경비행기, 원색의 병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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